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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직업건강인의 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2-17 11:26:11
  • 조회수 755

직업건강협회,

2019년 직업건강인의 밤 개최



안녕하세요. 직업건강협회입니다.

2019년 12월 13일(금), 트윈시티남산타워(플래너 서울역점)에서 산업보건 관계자 및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직업건강인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9 직업건강협회 발자취



직업건강협회 송영숙 이사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올해 2019년 협회의 활동을 정리하는 <2019년 직업건강협회 발자취>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직업건강협회 발자취' 영상에는 협회에서 진행 중인 사업과 세미나, 우수사례 발표대회, 교육은 물론 근로자건강센터와 보건안전센터 그리고 언론에 소개된 보건관리자들의 모습들이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직업건강협회 정혜선 회장님은 인사말에서 "협회가 탄생한 지 어느덧 25주년이 되었다는 사실이 무척 감격스럽다"며, 전국 550만 명의 근로자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관리자들과 3만여 개 사업장을 방문 관리한 협회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사고사망과 질병으로 다치는 근로자들을 보호하는 협회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유성엽 국회의원은 "정국이 매우 어지러움에도 불구하고, 모든 직장에서 근로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건 모두 직업건강협회와 보건관리자의 역할 때문이었다"며, "보건관리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국회에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산업안전보건공단 배계완 기술이사는 "정부의 사고사망 감소 추진 정책으로 인하여 사고성 사망자 수가 800명대로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반면에 사망자를 관리하느라 직장인들의 일반 건강관리에는 소홀했던 점이 있으므로, 앞으로는 이 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축사를 맡으신 대한간호정우회 김희걸 회장님은 "올 한해 사업장 근로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보건관리자 여러분들과 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가장 먼저 말하고 싶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대한간호정우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시와 수필 낭송



이어진 시간에는 직업건강협회 문예부 회원들이 시와 수필을 낭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된 사진 · 문예 동호회는 협회 내 보건관리자 회원들과 직원들 간에 결성된 사모임으로 '직업건강'과 관련된 주제를 시와 수필 그리고 사진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여, 사업장 내 보건관리자들의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조직되었습니다.

협회 경기북부근로자센터의 구지은 과장님의 '풀방구리 쥐 같은 나'와 LIG넥스원 이진겸 보건관리자님의 '두근두근 콩닥콩닥 심쿵'이 직업건강인의 밤 행사에 소개되었습니다.



친교의 시간




이어진 자리에서는 친교의 시간을 통하여 회원·지부·지회· 센터 직원들이 만찬을 즐기며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고 새로운 2020년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행운권 추첨과 장기자랑을 통해 노트북과 사진은 물론

많은 분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한해 동안 직업건강 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보건관리자 및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 경자년에도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보건관리 및 직업건강 관련 종사자들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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