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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9_[보도자료] 심폐소생술로 근로자의 생명을 살린 롯데네슬레 이수향 보건관리자, 대표이사 감사패 받아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08-30 15:22:42
  • 조회수 594

심폐소생술로 근로자의 생명을 살린

롯데네슬레 이수향 보건관리자대표이사 감사패 받아



❍   충청북도 청주 산업단지에 위치한 롯데네슬레 코리아 이수향 보건관리자가 갑자기 쓰러진 50대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해 본보기가 되고 있다


❍    지난 226일 오후 254분경, 청주공장 현장에서 50세 남성 근로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긴급 연락을 받은 롯데네슬레 코리아 안전보건팀 소속 이수향 보건관리자는 담당 매니저와 함께 현장으로 달려갔다.


❍    이수향 보건관리자는 즉시 혼절한 근로자의 고개를 뒤로 젖혀서 기도를 확보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을 회복시켰다. 이후 119차량에 동승하여 근로자가 병원으로 후송될 때까지 의료조치를 시행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하였다.


❍    롯데네슬레 코리아 강성현 대표이사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회사에 공헌하였음을 치하하고, ‘의식을 잃고 쓰러진 위급환자에 대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살려 회사의 명예를 드높이고, 타의 귀감이 되었다이수향 보건관리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    이수향 보건관리자는 평소 직원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며,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빠른 응급처치를 수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열심히 익힌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이수향 보건관리자는 1996년 간호사로 입사한 이래 현재까지 22년 간 네슬레에서 근무하며 근로자에 대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이상 소견 시 빠른 대처를 수행하며 맡은 바 업무를 탁월하게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도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임원을 신속하게 응급조치하고 병원으로 후송하여 임원의 생명을 구한 이력이 있다.


❍   직업건강협회에서는 보건관리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전문화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례를 발굴함으로써 보건관리자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례를 경험하였거나 직접 생명을 구한 보건관리자는 직업건강협회로 연락하기 바란다. (직업건강협회 : 02-3664-9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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