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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_[보도자료]_정미경 한국방송공사 보건관리자, 하트세이버 수상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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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180418_하트세이버 수상.hwp (10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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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한국방송공사 보건관리자,

하트세이버 수상

 

한국산업간호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한국방송통신공사 정미경 보건관리자가

영등포소방서에서 지난 35일 하트세이버 배지와 인증서를 수상하였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심장을 지키는 사람'이란 뜻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를 이용해

심정지 상태에 이른 사람을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미경 보건관리자는 지난해 1024일 오후 534분경 여의도동 한국방송공사 연구동에서

심정지 상태인 직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심장을 소생시키고,

병원으로 이송하여 건강을 회복하게 한 공로로 직장 동료 2명과 함께 하트 세이버로 선정된 것이다.

정미경 보건관리자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건강을 되찾은 직원은

현재 건강상태가 회복되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하트세이버 수상자인 정미경 보건관리자는 "소중한 직원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게 되어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보건관리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인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보건관리자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금번 하트세이버를 수상한 정미경 보건관리자는 2017년 보건관리자 전국대회 때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여한 바 있으며, 산업전문간호사로서 한국방송통신공사에서 33년 일을 하며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돌보는 베테랑 보건관리자이다.

 

한국산업간호협회에서는 보건관리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전문화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하트세이버를 적극 발굴하여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사례를 경험하였거나 직접 생명을 구한 보건관리자는 한국산업간호협회로 연락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