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사이버홍보실보도자료

 

20180323_[보도자료]_한국산업간호협회 근로자 결핵 예방에 적극 참여 2018-03-28
첨부파일

(보도자료)20180323_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pdf (438.2 KB)

 

 

 

한국산업간호협회 근로자 결핵 예방에 적극 참여

 

 

 

 

 

한국산업간호협회 정혜선 회장은 질병관리본부 주최로

3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된 8회 결핵예방의 날기념행사에 참석하였다.

 

- 이날 행사에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경만호 대한결핵협회장, 정혜선 한국산업간호협회장 및

결핵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 의료계와 학계, 전국 시··보건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는 결핵예방법에 의거,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결핵퇴치를 위해 헌신해온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한국산업간호협회는 질병관리본부의 민간위탁사업으로 2015년도부터

사업장 결핵예방 및 유소견자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이 사업은 사업장 내 결핵예방 관리가 가능한 보건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결핵 조기 발견,

국가 결핵정책 홍보 및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결핵 유소견자 발견 시 능동적인 대처로

결핵 확산을 방지하는 등의 근로자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업장 근로자에 대한 결핵 실태조사를 통해 건강검진 현황, 결핵 의심 증상,

근로자 교육 효과 및 근무환경 등을 확인하여 향후 유소견자 관리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점 대상으로 결핵관리 홍보물 배포 및 교육을 실시하여

결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한국산업간호협회는 대규모 사업장의 보건관리자와 중소규모 사업장을 관리하는

산업간호사에게 결핵교육을 실시하여 근무환경 개선 및 근로자의 결핵인식을 향상시키고,

정보이용이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해 결핵예방 및 관리 향상을 도모하는 등

사업장 결핵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결핵예방의 날사에 참석한 한국산업간호협회 정혜선 회장은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결핵으로 인한 손실이 크고,

결핵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한국산업간호협회가 근로자에 대한 결핵 확산을 방지하고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 홍보 및

환자 관리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등 결핵이 의심되는 근로자는

한국산업간호협회로 연락하면 체계적인 결핵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