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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건강협회, 서울지역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 성료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06-12 16:10:19
  • 조회수 43

직업건강협회, 서울지역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 성료



직업건강협회(회장 정혜선)63일 서울지역 근로자의 대사증후군 관리 및 사망재해 감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서울특별시 시민청 태평홀에서 안전보건공단, 서울시,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과 공동주최로 보건관리자,

보건의료학계 및 보건관리전문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역 사업장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최근 과로사 및 심뇌혈관질환 등의 업무상질병이 증가하면서 근로자에 대한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일반건강진단에서 콜레스테롤 검사 주기가 완화되는 등 사업장 근로자의 체계적인 보건관리가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에, 업무상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사업장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직업건강협회의 정혜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금번 세미나에서 직업건강협회, 서울시, 안전보건공단이 함께 근로자 건강관리를 추진하는 실질적인 내용을 보건관리자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서울지역 근로자들의 건강수준 향상과 과로사 및 심뇌혈관질환 등의 업무상질병 예방에 협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매우 큰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정혜선 회장은 이와 같은 행사가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직업건강협회 정혜선 회장과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 우선옥 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질식사망 등 보건관리업무 생각해보기(이동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지역1부 부장),

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한 건강 상담기법(안지현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 박사),

사업장의 대사증후군 관리 우수사례(김연지 서울재활병원 보건관리자),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과 서울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소개(박미숙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 팀장)

의 순서로 발표가 있었고, 보건소와 연계한 대사증후군 관리 실제라는 주제로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사업담당자와 사업장 보건관리자의 간담회도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보건관리자들은 사업장내 질식사망 등 보건관리 업무를 생각해볼 수 있었으며, 근로자 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한 건강상담 기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및 서울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과 보건소와 연계한 대사증후군 관리 실제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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