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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03_[보도자료] 직업건강협회, 서울지역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 성료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06-17 15:14:47
  • 조회수 226

직업건강협회, 서울지역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 성료



직업건강협회(회장 정혜선)63일 서울지역 근로자의 대사증후군 관리 및 사망재해 감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서울특별시 시민청 태평홀에서 안전보건공단, 서울시,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과 공동주최로 보건관리자, 보건의료학계 및 보건관리전문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역 사업장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최근 과로사 및 심뇌혈관질환 등의 업무상질병이 증가하면서 근로자에 대한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일반건강진단에서 콜레스테롤 검사 주기가 완화되는 등 사업장 근로자의 체계적인 보건관리가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에, 업무상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사업장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직업건강협회 정혜선 회장과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 우선옥 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질식사망 등 보건관리업무 생각해보기(이동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지역1부 부장), 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한 건강 상담기법(안지현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 박사), 사업장의 대사증후군 관리 우수사례(김연지 서울재활병원 보건관리자),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과 서울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소개(박미숙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 팀장)의 순서로 발표가 있었고, 보건소와 연계한 대사증후군 관리 실제라는 주제로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사업담당자와 사업장 보건관리자의 간담회도 개최되었다.

 

-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보건관리자들은 사업장내 질식사망 등 보건관리 업무를 생각해볼 수 있었으며, 근로자 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한 건강상담 기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및 서울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과 보건소와 연계한 대사증후군 관리 실제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직업건강협회의 정혜선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금번 세미나에서 직업건강협회, 서울시, 안전보건공단이 함께 근로자 건강관리를 추진하는 실질적인 내용을 보건관리자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서울지역 근로자들의 건강수준 향상과 과로사 및 심뇌혈관질환 등의 업무상질병 예방에 협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매우 큰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 또한 정혜선 회장은 이와 같은 행사가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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